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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19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세고지서를 전체 납세의무자에게 우편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의회 이석주 의원(자유한국당, 강남6)은 6월 12일(수) 제287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높이규제가 성냥갑 경관을 낳았고, 계속되는 집값타령으로 성장을 멈춘 늙은 도시로 전락했다면서 중단시킨 강남 재건축, 강북 재개발사업의 속행을 촉구했다.
서울시의 적극적인 재정지출 확대를 통해 지자체 부채를 증가시키더라도 가계부채 감축을 유도, 산적한 서울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의 적극적 개입이 제안됐다.
서울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 총 1만 7,716명에게 총 9억 81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한다.
서울시의회 김화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6월 11일(화)에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287회 정례회 시정 질문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충원을 촉구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기정예산 5872억4,444만원에서 10.5% 617억9,044만원원() 증액한 6490억3,488만원 규모의 2019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동대문구의회에 제출했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유용 위원장)는 지난 10일, 청량리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논의하고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지방정부로서 상당한 업적을 쌓고 있는 박원순 시장의 시정 이면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마구자비 설립한 서울시 자회사 문제, 여의도 통개발 발언 논란, 현장의 목소리가 사라진 서울시 성평등 정책 등 진지한 고찰과 방향성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6월 10일 제28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최홍연 부구청장으로부터 2019년도 제1회 일반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617억 9,044만원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권재혁 의원(자유한국당, 장안1)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출하였다.
서울시의회는 2019년 6월 10일(월)부터 6월 28일(금)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287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결산 및 2019년도 추경 등 각종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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