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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를 중심으로 10월 15일까지 5개월 간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13개반 1,425명으로 구성된 재대본은 풍수해, 폭염, 안전, 보건, 구민생활불편 해소 등 5개 분야 23개 사업을 총괄한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가 제287회 임시회 기간중인 5월 14일 3차 본회의를 정회하고 실시한 ‘주요시설 현정 확인 결과보고’ 결과 문제가 많다는 시각을 가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이강숙 의원이 휘경2동 소재 유수지에 대해 서울시에서 8억 1천만원의 용역비를 확보하여 저류조 등을 설치하고 저류조 상층부 체육시설 등 주민편의 시설을 지어 활용할 수 있음에도 관련 부서의 대책 등이 없다며 집행부를 질타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선 의원(은평구3)은 14일 오후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미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공간 혁신 정책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가 15일 오후 4시 휘경동 소재 웨딩헤너스에서 서울시 구의회 25곳 중 구로구의회 박칠성 의장 등 20명의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2019년 5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서울시의회 오한아 의원(노원1)이 서울시에서 받은 ‘최근 3년, 서울시 명예시장 활동 현황’에 따르면 17개 분야에 명예시장을 운영하는 가운데 이 중 7개 분야의 명예시장은 정책 제안이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태 단장(서울시의원, 영등포2)이 14일 오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경기도의회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심의에서 자치입법권 강화,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인사청문제도의 도입 등 지방의회 4대 핵심 요구사항이 반드시 반영되어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는 제287회 임시회 기간 중 5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다사랑행복센터 등 관내 주요시설 6곳을 방문하여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3일 지역 내 모든 공유 토지, 공유 건물 등의 정보를 담은 ‘동대문구 공유재산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별위원회)는 5월 9일과 13일 이틀간 회의를 개최하여 관련 업무에 대해 보고받고 증인 출석요구안을 채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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