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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시민이 참여하는 ‘살아있는 박물관마을’이 되기 위하여 ?2019년 돈의문박물관마을 시민참여 사업?을 오는 5월 31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주민 역량강화와 재생사업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신규 희망지 사업 대상지로 강서구 공항동 일대, 종로구 사직 효자 청운동 일대, 중랑구 망우본동 일대, 광진구 자양동 일대, 양천구 목3동 일대 총 5곳을 선정함에 따라 강서구 공항동 일대를 포함한 이들 지역은 향후 도시재생 사업 추진 역량 등을 평가해 주거지재생 사업지로 선정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13일 오전 동대문구의회 제2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이의안 구의원, 이강숙 구의원, 이영남 구의원, 신복자 구의원, 남궁역 구의원의 일관답변식 구정질문에 대해서 총괄답변을 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남궁역 의원(전농1동)은 13일 열린 동대문구의회 제2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하여 전농7구역 우수고 유치 문제, 문화부지 종합예술회관 건립 문제, 조합 청산 문제, 야당 위원장 구청 행사중 의전 문제 등을 따져 물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신복자 의원(답십리2동, 장안2동)은 13일 열린 동대문구의회 제2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하여 재활용센터 위탁운영, 가로변 국기게양대 및 배너 활용, 봄꽃축제 당시 차량진출입 문제, 답십리산 유아숲 시설과 주변환경 등을 날카롭게 따져 물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이영남 의원(제기동, 청량리동)은 13일 열린 동대문구의회 제2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하여 장애인체육회 결성 및 장애인자립센터 추경편성, 1227번 버스노선 조정, 천장산 둘레길 조성 등 질문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이강숙 의원(회기동, 휘경1, 2동)은 13일 열린 동대문구의회 제2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하여 안전한 자량 운행 등을 위한 ‘도로환경개선을 위한 도로표지병 설치’에 대하여 심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이의안 의원(답십리1, 전농2동)은 13일 열린 동대문구의회 제28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하여 동물복지 및 장애아동 통합교육을 위한 어린이집 확충 등을의 대책을 따져 물었다.
서울 동대문구는 보건소에서 동대문구 거주 등록 구민을 대상으로 A형 간염 예방접종을 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0일(금)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미세먼지 대책 소위원회(위원장 김제리, 용산1)는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 모색을 위한 첫걸음으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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