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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10일(금) 오후 1시 30분,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정화여중, 청량중, 청량정보고 학생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소년들의 흡연 및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동시에 올바른 인성 함양을 돕고자 ‘청소년 힐링 개그콘서트’를 개최했다.
정의당 권수정시의원과 영등포 구로지역 주민들이 5월 10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기자실에서, 서울시가 주민안전에 직결되는 지하도로 공기정화시설 검증에 정작 주민은 배제한 채 부실논란이 야기된 특정학회에 모든 시험을 맡긴 상황을 납득할 수 없다며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장 면담과 서울시 담당자들에 대한 감사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 내 건축물들에 대해 무단증축 등 위법행위가 다수 발생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 위법 건축물에 대한 관리를 보다 강화한다.
서울시의회 송정빈 의원(동대문1)은 5월 9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청소년 의회교실’ 에 참석하여 종암, 홍릉, 홍파초 등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울 동대문구보건소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12월까지 5월에는 17일 동대부중, 31일 경희여고, 신답초 등에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마약류 등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노후 건물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을 사립유치원에만 맡긴 채 무려 44년이 된 유치원 건물 매입을 강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성중기 시의원은 지난 5월7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 ‘영동대로 복합개발 관련 고속철도 도입을 위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 영동대로 지하복합환승센터 내 KTX 승강장 설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의 전향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는 오는 5월 9일부터 의회 본회의장에서 총 13회에 걸쳐 관내 초·중·고교생 1,3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출범하고 수도권교통본부 조합회의의 기존 업무를 위원회로 이관 후 조합을 폐지하는 내용의 ‘해산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8일(수)부터 28일(화)까지 정보화추진사업, 공공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비사업 부분의 ‘2019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총 163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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