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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시민이 느끼는 삶의 질, 주거, 경제, 문화, 환경, 교통, 교육, 복지 등에 대한 서울의 변화와 사회상을 파악한 ‘2018 서울서베이’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 성동구 마장축산물시장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중 지원 규모가 가장 큰 ‘주차환경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 120억 원의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여 기존 200억 원의 사업비를 더해 전체 사업비가 총 320억 원으로 늘어났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시민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취약 계층의 생계를 지원하는 ‘2019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285명 (서울시 550명, 25개 자치구 4,735명)을 선발한다.
서울시의회 추승우 의원(교통위원회, 서초4)과 송아량 의원(교통위원회, 도봉4)은 3일(금)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 ‘5호선 마포역 비상방수문 종합시험’ 현장방문을 통해 비상방수문에 대한 작동절차, 기능유지 등 종합시험 전 과정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날 현장에는 서울교통공사 기술본부장 등 관계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최기찬 시의원(금천2)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 비만 예방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수정안으로 ‘제286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의 정책의회 구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고 있는 제15기 정책위원회(위원장 김희걸, 양천4)는 4월 30일(화) 서울시특별의회 서소문청사 제2대회의실에서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서대문1, 더불어민주당), 박기열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동작3),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봉1), 정책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특강이 있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일(목)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전농사거리에서 ‘생명지킴활동가와 함께하는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2일 오후 2시,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구청 및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2019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은평2)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사회적 가족도시 구현을 위한 1인 가구 지원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4월 30일(화) 제286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 노동자 종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근거가 마련되어 지역별 편중을 줄이고, 시민 노동권익 보호 형평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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