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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석주 시의원이 “삼성동 국제교류복합지구 내 서울의료원부지와 마이스단지 세택과 연계하여 개발계획이 된 대치 동부도로사업소 부지의 경우 주택공급에만 눈이 멀어 국제경쟁이나 지역의 미래경제를 망각한 발상”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서울 동대문구가 28일 행정안전부가 주관 ‘2018년도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올 한 해 중앙부처를 비롯한 서울시, 외부기관을 통한 공모사업에서 477억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는 택시운송사업자의 적자를 보전하고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을 통한 대시민 서비스를 개선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의견청취 및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결과, ‘중형택시’는 기본요금을 주간 3,800원(800원↑), 심야 4,600원(1,000원↑) 인상하고 거리요금은 132m당 100원(10m 축소), 시간요금은 31초당 100원(4초 축소)으로 조정하였다.
김기덕 시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12월 26일 서울시 행정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서울시 25개 자치구별 재정자립도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상위와 최하위의 편차가 37.8%p인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김수규 시의원이 12월 20일 오후 서울시의회 제284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박원순 시장과 조희연 교육감을 상대로 대신 고등학교 유치를 희망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인제, 더불어민주당 구로 제4선거구)가 대안으로 마련한 「서울특별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안」이 12월 20일 제28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빈집정비사업과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김용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12월 17일(월)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강서뇌성마비복지관 이용자 부모들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뇌성마비 장애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 등을 청취하고, 사회서비스 인프라 확충 등 뇌성마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9일, 부산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2개의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광호 의원(기획경제위원회, 비례대표)은 경만선(더불어민주당), 권수정(정의당) 서울시의원과 함께 지난 18일 서울특별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서울지하철 9호선 다단계구조 청산촉구 및 공공성 회복을 위한 첫 단추인 시행사 직접 운영에 서울시 책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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