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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겨울철에도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2018년도 겨울철 청소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조상호 서울시의원(교육위원회, 서대문구 제4선거구)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관내 공립유치원 중 학급수가 1개뿐인 노량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는 14명의 원아(정원 26명)가 재학 중이지만, 현 시점 기준으로 무려 8명의 교직원이 배치되어 있는 등 방만 운영의 소지가 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 ‘2018년 안전도시 만들기’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됐다. 구는 시로부터 47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서울시의회는 11월 21일(수) 오전 9시 30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교육청과 함께 ‘19년도 전 자치구 고교 등 학교급식 확대 시행에 따른 입장 발표 및 협약식’을 가지고, 향후 확대에 따른 서울시의회의 협조와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19년도 동대문구의회 구의원 ‘의정활동비’를 2018년도 기준 4,358만원에서 4,465만원으로 인상했다.
오중석 시의원(교통위원회 , 동대문2)는 19일 오전 서울시의회 제284회 정례회 3일차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시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산화탄소(CO2)에 비해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1,300~23,000배나 더 큰 냉매에 대한 관리대책이 부실하다고 지적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기후생태계 변화물질에 대한 철저한 관리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에이디에치디(ADHD ;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잠재 환자 수는 소아에서 약 36만 명, 청소년은 약 20만 명, 성인은 약 150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
김수규 시의원(교육위원회, 동대문4)은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건립 과정에서 예산의 과다지급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5일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에 방점을 둔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할 예정이라며 ‘동대문구 재난안전(제설)대책본부’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사립유치원의 대안은 국공립유치원이라는 서울시교육청이 정작 내년에 개원하는 단설 국공립유치원은 단 두 곳인 것으로 드러나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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