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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치를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오는 21일 19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19학년도 대입 정시 가채점 설명회’를 연다.
서울시가 혹한, 폭설이 집중되는 겨울철을 맞아 15일(목)부터 내년 3월 15일(금)까지 4개월간 한파, 제설, 화재·사고, 보건·환경, 민생 5대 분야에 대한 ?2018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한기영 시의원(행정자치위원회, 비례대표)은 지난 9일 2018년도 평생교육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특정 단체에서 서울시립 청소년시설을 독점하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이제는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광호 시의원(더기획경제위원회, 비례대표)은 지난 12일 경제진흥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대부업체 외국인 등록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서울김장문화제 등 서울시 행사 운영에 대해 미숙함을 지적하고 나섰다.
최웅식 시의원(도시안전건설위원회, 영등포1)은 지난 9일 물순환안전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불법 주방용오물분쇄기 사용이 하수로 유입되는 음식물찌꺼기의 양을 증가시키고 이로 인해 하천 오염과 악취발생을 초래하고 있다”며 “미인증 제품 판매 및 설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현재 서울시에 유통되고 있는 주방용오물분쇄기를 전수 조사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김호평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3)은 지난 8일 평생교육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가족자연체험시설의 이용률이 서울시민보다 타 시도 이용률이 높음을 지적하며 운영상의 미흡함을 꼬집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현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광장사거리 교통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천호대교 확장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홍성룡 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지난 7일(수) 실시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2018년 소방공무원 특수건강검진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명 중 6명 이상이 건강이상자로 분류 된다”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오중석 시의원(교통위원회? 동대문2)은 11월8일(목) 오후2시,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 지하철에 남아있는 석면이 13,214㎡로 약 4000평에 육박한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에 방치되어 있는 것은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다. 11개 역사에 아직 남아 있는 석면 자재들을 하루 빨리 제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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