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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공립 유치원인 전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신발소독기를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서울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지원조직 종사자 상당수가 기본적 근로환경인 4대 사회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장 비정규직의 4대 사회보험 미가입률은 90%에 육박하는 충격적인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마을 공동체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 하반기 마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서울시는 11월 5일(월)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16명의 소상공인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오중석 시의원(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동대문구 제2선거구)은 서울에서 운행 중인 택시 3대 중 1대 꼴로 조수석 에어백이 미설치 된 것을 지적하며, 교통사고 발생 시 택시를 이용하는 서울시민의 안전과 생명이 연관된 사안인 만큼 조속히 조수석 에어백 설치를 위한 재정적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서울 동대문구가 산신제 등 전통제례로 마을의 무사안녕과 마을의 화합을 비는 행사가 5일 전농1동의 부군당제를 시작으로, 8일 청량리동과 회기동의 산신제, 이문1동 산고사제, 9일 휘경1동 영신제, 10일 답십리1동 장령당(도당)제가 거행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1월 말까지 ‘일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의 법규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난 30일 생활임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19년 생활임금 시급을 10,148원으로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유덕열 구청장 등 대표단 15명이 동대문구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동경도 도시마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예산이 중복으로 투입되거나 예산편성 전 거쳐야 하는 기술심사, 보조사업 심사 등 사전절차 없이 사업비를 편성하는 등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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