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주승용 국회부의장(바른미래당, 행정안전위원회)은 국민들 사이에서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체육활동 욕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했지만 체육시설 인프라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자전거 문화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확산시키기 위한 자전거 음주운전 방지교육이 강화되고, 내년부터 도입예정인 공공 전기자전거의 충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하는 조례 개정안이 추진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구민의 안전과 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관내 대로변의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10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집중 살포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광견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며, 서울시 외곽을 중심으로 예방에 나선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오는 27일 오전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배봉산 둘레순환길 4.5km의 무장애숲길 완공을 기념하는 개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주승용 국회부의장(바른미래당,여수을,4선,행정안전위원회)은 서울시 국정감사를 통해 서울시 내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거나 진입이 곤란한 지역이 전국 1,356개소 중 644개소에 달해, 비상소화장치 확대 등 화재예방을 위한 개선방안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5000여명 어르신 대상 14개 동에서 정성 담은 식사대접 등 경로잔치를 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2년 5월부터 본청, 사업소, 투자출연기관, 자치구의 공공데이터를 순차적으로 개방하여 5,093개의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다. 2018년에는 공공데이터 전수조사를 통해 개방대상 423개 시스템을 선정하였고, 2018년 하반기 80개 시스템, 2019년 170개 시스템, 2020년 173개 시스템을 연차별로 개방하여 2020년까지 서울시 공공데이터 전체 개방을 완료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난 12일 구청 기획상황실서 동대문구건축사회와 마을건축사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건축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3일 관내 구립 및 사립, 작은도서관 등 모든 도서관을 아우르는 동대문도서관네트워크가 참여하는 ‘2018 동대문구 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