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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대문구 독거어르신 인구는 13,445명으로 구 전체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의 약 24%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시는 7월 9일(월)부터 9월 7일(금) 까지 2개월간 불법대부행위가 의심되는 7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6일(금) 오후 3시, 동대문도서관에서 ‘하정청렴거리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성동구 등을 관통하며 왕십리역에서 제기동역, 미아사거리역을 지나 상계역까지 서울 동북권을 총 16개 역(총연장 13.4km)으로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일(수)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19 구단위계획형 시민참여예산 우선순위사업 선정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예산 2억 4천오백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의회는 7월 5일 오전 제 8대 첫 임시회인 제280회를 열어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과 상임위원 선임의 건,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운영위원 선임의 건, 본회의장 의석 배정의 건을 잇달아 처리하여 제8대 원 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2일 오전 9시 제10대 서울시의회 1호 조례로 ‘서울시 개성공업지구 입주기업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접수했다.
주택재개발사업과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재개발사업’으로 통합되고, 재개발구역 내 현황도로를 조합에 무상양도하는 내용 등이 포함된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조례’가 서울시의회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6. 27일, 2018년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동대문구 장안동 459-1번지 외 1필지(1,900.02㎡)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하여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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