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태)는 제274회 정례회 개회중인 6월 21일(수) 오후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포함하여 개장 1개월을 맞은 서울로 7017(구 ‘서울역 고가’)과 중림동 2030 역세권 청년주택 대상지를 방문했다.
서울시 및 각 자치구가 지난해 예산을 편성하고도 쓰지 않아 발생한 불용액이 사상 첫 2조를 넘어섰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이다.
철거민에게 아파트 특별분양권과 임대주택 입주권 중 선택할 권리 줘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수천억 원의 서울시 특별교부금이 시장 결재도 없이 담당 국장의 독단으로 집행되고 있음이 밝혀져, 심각한 규정위반은 물론 행정문란 행위가 충격적이다.
서울 동대문구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민선6기 취임 3주년을 맞아 모든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은 15일 오후 구청 강당에서 구청직원들을 상대로 ‘2017년 반부태 청렴 교육’을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영화촬영소 고갯일 일대가 한국영화산업의 역사적 상징성과 지역적 맥락성이 만나는 ‘영화문화의 대표 이미지 거리’로 재탄생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신정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정책에 부응하고자 도시재생 준비단계인 희망지사업지 14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 26일 오후 2시 관내 장안2동 장안교회에서 ‘2017년 장한로 및 사가정길 일대 간판개선사업’을 위해 사업구간 내 상가 건물주, 점포주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는 영구임대주택 총3,531호에 대하여 기초생활수급자(생계 또는 의료), 국가 유공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6.12.(월)~6.16.(금) 5일간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