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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2일 오후 2시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가 11일(수),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동대문구청과 CMB동대문방송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방송’을 진행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김창규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은 11일 오후 2시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개최된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에 동참하여 성금을 맡겼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9월 노점으로 혼잡했던 영등포역 앞(영중로)을 걷기 편한 보행친화거리로 재단장한 데 이어, 청량리역 앞 등 동대문구의 5곳, 78개 무허가 노점이 모두 허가된 거리가게로 연내 정비를 완료한다. 이미 판매대 규격화 등을 마쳤고, 전기와 공용수도 등 나머지 기반공사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용신동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신옥생)와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이사장 남궁청완)는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지사장 송병곤)의 후원으로 5일(목) 용신동주민센터 3층에서 “따뜻한 동행” 재래시장 먹거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청소용역업체인 제일환경 미화원들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지난 3일 오후 3시 전농1동에 기탁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 도이치모터스, 장안종합복지관, 서울유치원 어린이 등 연 이어 기부행위가 이어져 세밑 연말을 훈훈하게 했다.
▲사진 /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 휘경1동 소재 마을버스 업체 우리운송·휘경운수의 박건웅 대표와 박양권 회장이 3일 오후 2시 30분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2020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쌀 370포(포당 10kg, 환가액 1000만 원)를 전달했다
서울 동대문구 휘경1동(동장 이귀용)에 지난 10월 3일 삼둥이가 태어났다. 전국 출산율이 0.88명 시대를 맞아 큰 경사였으나 정작 부모의 걱정은 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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