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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상공회(회장 김완진)은 13일 오후 6시 웨딩헤너스에서 2019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 세무과 직원 13명이 지방세 연구를 위해 학습동아리 ‘동대문 세세상(稅稅想)’을 조직, 지난 11일 첫 모임을 가졌다.
BDS정책정략개발연구원(의장 배달수)의 ‘어깨내어주기 프로젝트' 첫 사업인 '라면#' 1호점 오픈행사가 12일 오후 2시 전농동 아름숲 상가 1층에서 진행됐다.
사)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이사장)가 주관하는 제12기 리더스 아카데미 강좌가 오는 4월 2일부터 동대문문화회관 1층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9주간에 걸쳐 운영된다.
‘2019 동대문 봄꽃축제’가 오는 4월 6일(토) ~ 7일(일) 이틀 동안 장안동 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로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1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 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유 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유덕열 구청장으로보터 민경옥 의원(장안동 공엉주차장 타당성 조사, 복지장안충전소 위험성 평가 실시 등), 이영남(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 도시재생사업 체계확립 등), 이현주 의원(배봉산 정상부 둘레길 등 경사면 처리, 공공시설물 건립비용), 전범일 의원(한방진흥센터 박물관 입장료, 이문동 1.3 구역 쓰레기 수거 등), 손세영 의원(제기동 깡통시장 내 보행로 등), 남궁역 의원(동대문봄꽃축제 부스운영 공무원 지원문제 등)의 구정질문에 대해 총괄답변을 들었다.
남궁역 구의원이 나서 동대문구 현안인 ‘동대문봄꽃축제와 관련한 동주민센터 부스운영 및 동주민센터 직원 행사지원’ 등에 대하여 유덕열 구청장과 실국장들을 상대로 심도 있는 대책을 따졌다.
손세영 구의원이 나서 동대문구 현안인 ‘제기동 깡통시장 내 보행로 문제’ 등에 대해 유덕열 구청장과 실국장들을 상대로 심도 있는 대책을 따졌다.
전범일 구의원이 나서 동대문구 현안인 △한방진흥센터 박물관 입장료 관련(박물관 관람을 위한 입장료 관련 세입세출 예산 비교와 적정성, 한방진흥센터와 박물관 홍보 및 방문.관람객 증가 방안,무료 개방에 대한 검토 의향), △동대문구 예은추모 공원 관련(매입 취지, 동대문구 장사문화 현황, 대문구 노인인구 및 사망자 추이, 봉안건수 증대를 위한 추진 방향 및 대책, 향후 추모공원 운영방안), △이문동 재개발 추진 관련(재개발 1구역, 3구역 이주 진행 현황, 다량으로 배출된 쓰레기 수거 및 기온 상승으로 인한 악취 대책, 조합과 쓰레기 용역업체간의 긴밀한 공조 방안, 잔류 거주민에 대한 환경개선 방안, 공가발생에 따른 주야간 주민안전 대책) 등에 대해 유덕열 구청장과 실국장들을 상대로 심도 있는 대책을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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