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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이 만 55세 이상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적응교양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8일(목),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동대문구 안전보안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대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돕기 위한 ‘자살예방지킴이 양성교육’을 14일(수) 오전 11시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중랑1)은 11월 2일(금)부터 6일(화)까지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정책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및 여성·아동·외국인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한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부적정한 강사료 지급 등 센터들의 도덕적 해이를 집중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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