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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63명을 모집한다. 총 1,763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50명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구민이 삶터에서 쉽고 편리하게 건강을 체크할 수 있도록 ‘대사증후군 출장 검진?상담’을 실시한다.
오세찬 예비후보(자유한국당 현 구의원, 61세)가 휘경동 선거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김광수(노원5,환경수자원위원회, 바른미래당) 시의원이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3회 2018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시민 5,221명(서울시 580명, 25개 자치구 4,641명)을 모집한다.
오는 6월 개소를 목표로 공사 중인 카페는 동대문구 지역 내 거주 중인 190여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강병호 부구청장)가 5월에 ‘2018년 개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및 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사단법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회징 최중석)은 20일 오전 11시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제 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동대문구청에 근무하는 공무원 김영란씨(자동차관리과장)가 동대문구청과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동경도 도시마구청에 6개월간 파견근무하면서 겪은 일들을 솔직담백하게 풀어 ‘서울 촌뜨기, 일본에 가다’란 책을 냈다.
제기5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은 제기동 136번지 일대 49,088㎡ 부지로, 2006년 정비구역지정 신청 후 조합이 설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성 악화, 주민갈등 등으로 10여년 동안 사업이 정체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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