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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주민소통회 개최… 1월 13일부터 2월 10일까지 20개 동 순회

- 단체장 차담회·환경순찰·직원 격려 등 주민과의 직접 소통 강화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026년 1월 13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 주민소통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회는 구청장이 직접 각 동을 방문해 주민 대표들과 대화를 나누고, 지역 환경을 점검하며, 직원들과 격려의 시간을 갖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한다.

행사는 동별로 선정된 장소(동장실, 회의실 등)에서 진행되며, 단체장, 관내 학교 운영위원장 등 7명 내외의 주민 대표가 참여한다.
※ 단, 1월 29일과 2월 5일은 임시회 본회의 일정으로 소통회가 열리지 않는다.

동대문구는 이번 주민소통회를 통해 구정에 대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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