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이병윤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지난 1월 9일 청량리한신1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복지와 교통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경로당 측은 이 위원장이 평소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특히 어르신들을 존중하며 세심한 의정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지역 교통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꾸준한 헌신이 감사패 수여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윤 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직접 주시는 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뜻깊고 무게감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은 물론, 동대문구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부지런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