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 동대문4)이 ‘시민의정감시단’이 실시한 2025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평가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3년에 이어 두 번째 우수등급으로, 지속적이고 일관된 감사 역량을 시민들이 다시 한번 인정한 결과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시민 160명이 참여해 질의의 적절성과 정책 개선 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신 의원은 정확한 자료와 민원 데이터를 토대로 소관 사업을 면밀히 점검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장애인 쉼터 운영 관리·감독 부실 문제 지적 ▲아동 인권 보호 관점의 질의 ▲현장과 자료를 함께 살핀 입체적 감사 역량 등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신복자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행정의 빈틈을 바로잡는 과정”이라며 “자료와 현장을 통해 답을 찾는 책임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