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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문화재단, 예술인·단체 '데이터 베이스' 구축 추진

동대문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예술단체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월 27일부터 등록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정책과 사업 운영의 기반 자료를 마련하고, 예술인에게 맞춤형 사업·공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등록된 DB는 재단 사업과 예술인·단체를 연결해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홍남 대표이사는 “예술하기 좋은 도시 동대문구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동대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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