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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설 맞아 지역상품권 할인 판매… ‘땡겨요’ 15%·‘사랑상품권’ 5%

- 2월 3일부터 땡겨요상품권 20억, 6일부터 사랑상품권 90억 발행
- 지역 소상공인 지원·소비 촉진 위한 설맞이 경제 활성화 대책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동대문구 땡겨요상품권’과 ‘동대문구 사랑상품권’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땡겨요상품권’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총 20억 원 규모로 발행되며, ‘땡겨요’ 앱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할인율은 15%이며, 1인당 월 구매한도는 20만 원, 보유한도는 100만 원이다. 구매일로부터 최대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동대문구 사랑상품권’은 2월 6일 오후 4시부터 총 90억 원 규모로 발행되며, 가맹점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월 구매한도는 50만 원, 보유한도는 150만 원이며, 사용 기간은 최대 5년이다.

두 상품권 모두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페이플러스 고객센터(☎1600-61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동대문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라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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