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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자 서울시의원, 거주시설연계사업 예산 확보 공로로 감사패 수상

-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기반 마련…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감사패 수여

서울시의회 신복자 의원(동대문구 제4선거구)이 거주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거주시설연계사업 예산 1억 8천만 원을 확보한 공로로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서자연)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 전달식은 2026년 1월 28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서자연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신 의원이 확보한 예산은 2025년 12월 서울시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최종 반영된 것으로, 현재 서울시 내 자립생활센터 60개소에 균등하게 배분·집행되고 있다.

이번 예산은 특정 지역이나 일부 기관에 집중되지 않고 서울 전역에 고르게 지원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과 부위원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 정책과 현장 중심 사업 예산을 철저히 검토해 왔으며, 직접 거주시설을 방문해 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실질적 성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자연은 “신복자 의원의 예산 확보는 자립을 준비하는 장애인과 이를 지원하는 현장 모두에게 정책 의지를 실천으로 연결한 사례”라며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해 준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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