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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란 동대문구의원, 의정보고서 배포… “현장에서 답을 찾은 4년의 기록”

- 복지·교육·교통·문화 분야 성과 담아… 주민 삶 지키는 정책 실천 강조
- “구호보다 결과로, 말보다 실천으로… 모두가 존중받는 동대문 만들겠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성해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발간·배포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구민들에게 보고했다.

성 의원은 보고서에서 “정치는 결국 사람의 하루를 지키는 일”이라며 마을버스 재정지원 조례 제정,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의료기관 지원 조례,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 등 다양한 정책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청년 기본 조례 개정,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 아동 빈곤 예방 조례 등 사회적 약자와 주민 생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성 의원은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원칙으로 주민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조례와 예산, 정책으로 연결해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천장산 숲길 화장실·목공예체험장 조성, 회기동 키즈카페 개관, 주민 소통회 개최 등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남겼다.

보고서에는 향후 추진 과제도 담겼다. ▲아동·청소년 생태교육 및 놀이공간 확충 ▲청년 일자리·정착 지원 강화 ▲중장년층 재취업 및 재교육 지원 ▲노년층 복지 및 돌봄 강화 ▲사회적 약자 보호 확대 등을 제안하며 “훈련–취업–자립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해란 의원은 “구호보다 실천으로, 말보다 결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존중받는 동대문을 만들겠다”며 “주민의 작은 불편과 조용한 건의가 변화의 첫걸음이 되도록 성실히 답하는 의원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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