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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 “공약 이행·민생정책 공로 인정”
- “안전하고 효율적 교통체계 구축에 집중”
서울특별시의회 이병윤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이 2월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및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유권자시민행동 등이 주관해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로, 공약 이행과 민생 중심 정책을 추진한 선출직 공직자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윤 위원장은 동대문구에서 3선 의원과 구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제11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시 교통정책 개선과 지역 현안 해결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에게 주는 격려라기보다 시민들의 요구를 더 엄격하게 듣고 움직이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대문구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또한 끊김없이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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