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월 26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왕산로 128)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6월 13일까지 운영되며,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총 12개 강좌가 개설된다. 주요 강좌는 △AI를 활용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디지털 문해교육(주말반) △생활영어회화 △행복한 종이공예 클래스 △청목 캘리그라피 △우리나라 역사의 이해와 문화재 △세계의 웰니스 문화 △사주명리학 △기초한글교실 등이다.
수강 신청은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누리집(ddm.go.kr/lll/index.do)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디지털 문해교육과 기초한글교실은 현장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구민에게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성숙한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동대문구 평생학습관(☎02-6956-387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