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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 “소상공인 도약과 교류 활성화 다짐”
- “연예인단 콘서트·리더스아카데미 등 주요 사업 논의”
사단법인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이사장 김양호)는 2월 4일 동의보감타워 B2층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2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주요 행사와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운영위원회는 김종훈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양호 이사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김양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소상공인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열정이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2026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운영위원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SNS홍보단, 연예인단, 스크린골프단 활성화와 제23기 리더스아카데미 회원 모집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 연예인단 콘서트 준비 △ SNS홍보단·연예인단·스크린골프단 활성화 △ 홍보전시관 운영 관련 회의 △ 제23기 리더스아카데미 회원 모집 △ 2026년 특화사업 방향 선정 △ 2026년 소상공인상점 지원사업 설명 △ 기타 사항 등이다

김종훈 사무국장은 오는 4월 3일 청량리 L65호텔 5층 아르코에서 열릴 연예인단 콘서트가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또한 새롭게 구성된 16기 운영진과 이사들이 운영위원회를 방문해 떡과 차를 나누며 응원을 전했고, 각 기수별 신임 운영위원 소개도 이어졌다.

특화사업 및 나눔 활동
운영위원회에서는 2026년 소상공인상점 지원사업 설명이 진행됐으며, 월천희망장학복지회 성금 모금 활동도 소개됐다. 월천희망장학복지회는 “매월 천원의 작은 마음이 모여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는 취지로 추진되는 소기업소상공인회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는 올해도 다양한 교류와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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