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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경동시장 청년몰 국민의힘 민생경제 현장간담회 참석

- “전통시장 발전은 곧 지역경제 활성화”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2월 12일 오전 경동시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민생경제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회장과 청년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등 원내 지도부를 비롯해 경동시장·전통시장 상인회장, 청년 소상공인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경동시장 입구에서 출발해 상점가를 둘러본 뒤 3층 청년몰로 이동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병윤 위원장은 “동대문구는 경동시장, 서울약령시 등 전통시장의 발전이 곧 지역경제 발전과 직결된다”며 “청년몰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전체의 활성화를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도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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