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의원 이성배 외 29명과 성흠제 외 12명의 요구에 따라 제334회 서울특별시의회(임시회)를 오는 2월 24일(화) 오후 2시 서울특별시의회 의사당에서 집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총 18일간 진행되며, 개회식과 안건 처리로 시작해 25일에는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이 이어진다. 이후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는 본회의 휴회 기간으로 상임위원회 활동과 운영위원회 회의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3월 13일에는 본회의에서 안건 처리가 예정돼 있다.
서울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안건들을 심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