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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경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포..“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과 함께한 3년 6개월”

- 조례 제·개정 143건, 자료요구 73건 성과 밝혀
- 본회의 시정질문·5분 자유발언 등 총 8건 통해 생활 현안 등 다양한 의제 공식화
서울시의회 심미경 의원(국민의힘, 동대문구 제2선거구, 회기동, 휘경1,2동, 이문1,2동)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발간·배포하며 지난 3년 6개월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이 보고서에는 교통·도시개발·교육·복지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과 함께, 본회의·상임위·예산·특위에서의 활동이 종합적으로 담겼다.

심 의원은 임기 동안 서울시 조례 제·개정 143건을 처리했으며,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자료요구 73건을 진행했다. 또한 본회의에서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총 8건을 통해 생활환경 문제, 교육 현안, 아동·청소년 안전 등 다양한 의제를 공식화했다.

보고서에는 ▲휘경동 서울반도체마이스터고 유치 ▲회기동 바이오허브센터 조성 ▲휘경유수지 복합개발 추진 ▲이문차량기지 재개발 ▲면목선 경전철 재추진 ▲외대앞역 보행환경 개선 등 주요 성과가 소개됐다. 이를 통해 동대문을 미래산업의 거점이자 생활 인프라가 확충된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교육 분야에서는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활성화를 통해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탐구·성찰 중심의 학습 환경을 조성했으며, 청소년·청년 정책과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심미경 의원은 “정치는 말이 아니라 주민의 출근길, 아이들의 학교, 저녁 산책에서 느껴지는 변화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새로 이웃이 된 주민도, 오래 살아온 주민도 불편 없이 함께 사는 동대문을 만들겠다”며 불편은 줄이고 삶은 바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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