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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우 동대문구의원, 현장 중심 의정보고서 배포

- 복지·안전·교육 전방위 개선…취약계층과 생활 현안에 집중
- 조례 제정·행정감사 성과로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더불어민주당 소속 동대문구의회 노연우 의원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통해 지난 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알렸다. 그는 20건의 대표발의와 88건의 공동발의를 포함해 총 108건의 조례를 발의하며, 구민 생활 전반에 걸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특히 아동, 장애인, 임산부, 어르신 등 보호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힘썼으며, 재난·재해·안전·소방 등 일상 속 안전 체계를 법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에서 발굴한 문제를 제도화하여 지속 가능한 복지 토대를 마련한 점이 눈에 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주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 사각지대를 꼼꼼히 짚어내며 예산 집행 효율화, 노후 시설 선제 대응, 생활 안전 관리 강화 등을 요구했다. 교육경비 집행 구조의 투명성 확보, 지역 축제의 생활밀착형 전환, 자매도시 교류 방식 개선, 심폐소생술 교육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책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을 지키고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하는 ‘골목형상점가’ 형성에도 앞장섰다. 노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원을 해결하고, 생활 속 불편을 꼼꼼히 챙기는 “동네일 잘하는 구의원”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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