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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2026년 의회와 구민을 위한 기도회 개최

- 교구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화합 기원
- 구의원·직원 50여 명 참석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17일 오전 11시 구의회 3층 행정기획위원회실에서 동대문구 교구협의회(회장 이일섭 목사)와 함께 「2026년 의회와 구민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에는 이태인 의장을 비롯해 구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도회는 정헌철 목사(동일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광철 목사(우성교회)의 기도와 우상춘 목사(벧엘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태희 목사(성복교회)가 ‘정의로운 사람’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국가 지도자와 나라의 평안, 구의회와 구민, 교회의 부흥과 복음화를 위해 각각 기도가 이어졌다.

이태인 의장은 인사말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기도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교구협의회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동대문구의회도 구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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