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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더불어민주당 경선 앞두고 지지자 결집...필승 의지 다져
- “동대문 혁신, 준비된 후보로 실현”
김인호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7일 청량리역 롯데캐슬 L65 5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본행사는 오후 3시) 진행되며,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청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지지자들과 함께 필승을 결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김 예비후보는 “지금의 동대문은 변화의 골든타임을 맞고 있다”며 “서울시의회에서 쌓아온 12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침체된 동대문을 반드시 혁신으로 살려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험은 흉내낼 수 없는 진짜 경쟁력”이라며 준비된 후보임을 내세웠다.

이어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출발이 아니라 승리를 향한 확신의 선언”이라며 “구민과 당원의 힘을 하나로 모아 경선에서 승리하고 본선에서도 압도적인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대문의 미래를 바꾸는 개혁은 지금부터 시작”이라며 “검증된 실력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지지자들이 참석해 김 예비후보의 필승 의지를 함께 다지고, 동대문의 변화와 도약을 향한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은 동대문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반드시 승리해 동대문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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