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동대문구, 제1차 청년정책위원회 성료…CNC+Work 전략 제시

- 청년 커뮤니티·네트워크·문화 기반 강화
- 일경험 확대·취·창업 지원 연계로 정책 고도화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동대문구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동대문구 청년 정책 CNC+Work 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했다.

위원들은 비대학생·가족돌봄청년 등 정책 대상 확대, 지역 기반 커뮤니티 및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강화, 취·창업 지원과 연계된 정책 고도화 등을 제안했다. CNC+Work 전략은 커뮤니티(Community), 네트워크(Network), 문화(Culture)를 기반으로 청년의 참여와 경험을 확대하고 이를 일자리(Work)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한다.

이필형 구청장은 “지난 3년간의 고민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마련한 청년 정책을 이제 실행 단계로 옮길 것”이라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