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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석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2선거구 당내경선 승리

- 박남규 전 구의원과 맞대결서 69% 득표
- “주민들의 간절한 마음, 평생 가슴에 새기겠다”

오중석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제2선거구, 회기·휘경1·2동·이문1·2동)이 4월 10~11일 이틀간 치러진 더불어민주당 당내경선에서 69%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심미경 시의원과 4년 만에 다시 맞붙게 된다.

경선 승리 직후 오중석 예비후보는 SNS를 통해 소감을 밝히며 지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그는 “경선 승리!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라며 운을 뗀 뒤,

“존경하고 사랑하는 휘경·회기·이문의 권리당원 여러분, 그리고 오중석의 진심을 믿어주신 주민 여러분!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 덕분에 경선 승리라는 소중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선 과정에서 함께 뛰어준 지지자들의 헌신을 언급하며 “여러분이 보내주신 그 간절한 마음, 평생 가슴에 새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중석 예비후보는 상대 후보와 그 지지자들에게도 존경과 위로의 뜻을 전하며, “이제 승패를 넘어 더 나은 휘경·회기·이문의 미래를 위해 하나로 뭉칠 때”라며 ‘필승 원팀’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큰 고비 하나를 넘었을 뿐,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오직 지역의 확실한 미래 비전과 실력으로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겠다.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경선 승리로 오중석 예비후보는 본선에서 다시 한 번 지역 주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치열한 경쟁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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