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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우 동대문구의원,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 보호종료아동·예방접종·지역상권 활성화 등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성과 인정
- 20여 건 조례 발의…서울시 최초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조례 제정
- 주민 안전·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구민과 함께 만든 성과

동대문구의회 노연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장안1·2동)이 지난 4월 15일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 시상식에서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의미 있는 상으로, 노 의원은 지난 4년간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노 의원은 그동안 ‘동대문구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 ‘동대문구 예방접종 지원 및 위탁에 관한 조례’, ‘동대문구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 등 20여 건의 조례를 발의했다. 특히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조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제정된 사례로, 금융교육과 결연사업 등 실효성 있는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지난해 촬영소사거리와 장안동 골목형상점가 지정, 상인회 결성 지원 등에 적극 나서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왔다. 주민 안전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 답십리 제2근린공원과 동서울한양아파트 사이 급경사 절개사면의 산사태 위험성을 구정질문과 자유발언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했고, 결국 서울시 지원을 받아 낙석방지망 설치 등 보수 공사가 완료됐다.

노연우 의원은 “지난 4년간 구민을 위해 발로 뛰며 해온 의정활동을 좋게 평가받은 뜻깊은 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35만 동대문구민을 바라보는 부지런한 일꾼으로서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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