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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제351회 임시회 개회

-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
- 결의안·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
- 구정질문 처리 결과 보고 포함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5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질문 처리 결과 보고와 함께 결의안,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수인분당선 단선전철 신설 및 국가재정법 개정 촉구 결의안 채택 등이 진행된다. 이어 27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제출된 안건을 심사한다.

행정기획위원회(위원장 김세종)는 구정질문 처리결과 보고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12건을 심사하고,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안태민)는 「청량리제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변경)결정(안) 의견제시 등 3건을 다룬다.

회기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을 최종 처리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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