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동대문구 바선거구 기초의원 선출을 위한 본경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지난 22~23일 이틀간 진행된 1차 경선에서 김재숙, 김주형, 박주호, 안태민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으며, 김길수·최윤길 후보는 탈락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본경선 투표를 통해 최종 기초의원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본경선 투표는 모바일과 ARS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바일 투표는 4월 26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거인단 본인 스마트폰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어 4월 27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ARS 투표가 진행된다. 지정된 번호(02-6292-4729)로 전화가 발신되는 방식으로 안내를 받고, 지시에 따라 투표를 진행하면 된다.
투표 과정은 ▲책임당원 여부 확인 ▲후보자 1명 선택 ▲투표 완료 안내 음성 확인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응답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라는 확인 음성이 들릴 때까지 전화를 끊지 않아야 투표가 정상적으로 완료된다.
유의사항
1. 모바일 투표(4월 26일)
- 반드시 선거인단 본인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한다.
- 투표 사이트 접속 후 본인 인증을 거쳐 후보자 선택을 완료해야 한다.
- 투표 종료 시점(17시) 이후에는 접속이 불가능하므로 시간 준수 필요.
2. ARS 투표(4월 27일)
- 지정된 번호(02-6292-4729)로 전화가 발신되면 안내에 따라 응답해야 한다.
- ‘책임당원 여부’ 질문에 반드시 ‘1번 책임당원이다’를 선택해야 투표가 진행된다.
- 후보자 선택 후 “응답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라는 음성이 나올 때까지 전화를 끊지 말아야 한다.
- ARS 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하루 최대 4회까지 발신(재시도) 기회가 주어진다.
국민의힘은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이번 본경선을 통해 최종 기초의원 후보자를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