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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문화관광·축제·골목상권 발전방안 연구단체,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골목형상점가 연계 활성화 핵심 전략 제시
- 현장 방문·주민 인터뷰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
- “상권 연계형 로컬 경험으로 전환 필요” 강조

서울 동대문구의회 「동대문구 문화관광·축제·골목상권 발전방안 연구단체」가 문화관광·축제 콘텐츠와 골목상권 정책 연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정성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손세영·서정인·이규서 의원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업체 보나페리치타의 최완정 대표와 남영국 교수가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 3월 착수해 5월 말까지 진행되며, 중간보고회에서는 과업 추진 현황과 핵심 전략 방향, 세부 전략 구상 등이 공유됐다.

정성영 대표의원은 “단순히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는 것만으로는 활성화가 어렵다”며 “문화관광·축제가 상권 연계형 로컬 경험으로 전환돼야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구단체는 남은 기간 동안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관계자 인터뷰, 우수 사례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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