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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청 직원모임인 ‘느티나무회’가 10일(금)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사랑의 쌀’ 총 1000kg(100포, 260만 원 상당)을 맡겼다.
서울 동대문구는 7일(화) 사상 최악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내 저소득층을 비롯한 주거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긴급 지원했다.
서울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민경원)이 27일 40도에 육박하는 중복날에 ‘2018년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연일 수은주가 40도를 육박하고 전력예비율이 7%대로 곤두박질친 가운데 서울시새마을회(회장 최일근)과 동대문구지회(회장 허남연)를 비롯한 8개 지회가 26일 오전 10시부터 청량리역에 모여 대규모 ‘2018 하절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쳐 오가는 시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서울 동대문구는 연이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적극 대응하기 위한 ‘폭염 종합상황실’을 지난 1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고3 수험생을 위해 동대문진학상담센터에서 여름방학 동안 특별 수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21일(토) 경기도 양평에서 ‘드림여름방학-여름농촌체험’을 실시했다.이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가족의 가족애를 높이고 아동의 활기찬 방학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동대문구의회 신복자 구의원이 제281회 임시회에서 요즘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 ‘라돈 매트리스’에 대한 대책을 세워줄 것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은 연일 35도를 넘나드는 7월 19일 현재 관내 153곳의 무더위 심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18일,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최고 작품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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