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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빈 시의원(환경수자원위원회, 동대문1)이“분당선 연장개통은 동대문 구민 사회경제활동과 교통편익을 한 단계 증진시킬 수 있는 최선의 교통인프라” 라며 열렬한 환영성명을 냈다.
서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9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18년 제13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국토교통위원장)을 2년 연속 수상하였다.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 식품안전 및 위생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3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이사장 김봉식)은 21일 오후 동대문문화원 2층 회의시에서 ‘시와 음악이 있는 따뜻한 연말보내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가졌다.
김창규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20일 오후 5시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개최된 ‘자유총연맹 2018년 연말평가 및 자유수호 다짐대회’에 참석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1일 세종대왕기념관에서 열린 어르신 장수기원 효잔치에 참석하여 “동대문구 노인인구비율이 16%에 달하며 고령사회로 접어 들었다. 어르신들의 늘어나는 복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도 마련으로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는 20일 오후 4시 동대문구청 강당에서 2018 국리민복 실천 및 자유수호 다짐대회를 가졌다.
서울 동대문구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0일, KR컨벤션에서 진행된 ‘올해의 지방자치 CEO 시상식’에서 2018 올해의 지방자치 최고경영자(CEO)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서초구의 허파’ 서리풀공원이 사라질 위기를 넘겼다. 2020년 7월 도시공원 일몰제가 시행되면서 사유지가 절반에 가까운 서리풀공원은 시민들의 이용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확보된 보상비 944억원으로 문제 해결의 큰 산을 넘겼다.
도이치모터스(대표 권오수)가 19일(수) 오후 4시, 동대문구에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랑의 성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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