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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가 ‘종로형 신속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재산권 보호에 대한 주민 바람을 현실화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는 17일 「2025 국민공감대상」에서 미래혁신경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김인호 전 서울시의회 의장이 “서울시의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이 휘청이고 있다”며 “시민 기대에 부응 못하는 오세훈 시장, 지역주민 어려움 모른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연우 동대문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 장안1·2동)이 지난 12일 휘경동 7-18 일대 위치한 청소차고지 내 임시 생활폐기물 적환장을 직접 방문해 악취 문제와 운영 실태를 살펴봤다
파리 센강, 런던 템즈강 수상버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서울의 첫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가 18일(목) 오전 11시 역사적 첫 출항에 나선다. 시민들의 여유로운 이동은 기본이고, 서울을 찾은 관광객이라면 꼭 한번 타봐야 할 또 하나의 매력적인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만복)이 오는 9월 30일(화)부터 10월 1일(수)까지 이틀간, ‘안전한 마을, 안전한 복지관을 위한 사랑나눔대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운영하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이 지난 9월 13일(토) “AI와 함께, 다시 인간을 묻다” 프로그램의 첫 강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센터장 변미숙)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수행한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박남규 의원(회기동·휘경1·2동)이 지난 11일 제34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화장실 운영과 안전사고 대응이라는 두 가지 핵심 현안을 통해 구정 서비스의 근본적 변화를 요구했다.
‘동문엔터프라이즈’가 지적·자폐성·정신장애가 있는 이들이 특수학교를 졸업한 뒤에도 일할 기회를 찾지 못해 집에 머물러야 했던 현실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자립의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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