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활문화 향상을 위해 두 가지 주요 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서울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1일(수)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 ‘함께라서 설레는 날, 설날’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2월 11일 정릉4동 주민센터에서 「정릉공영차고지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기본구상 용역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석계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됨에 따라,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 석계역 일대가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본격적인 변화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2월 21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예비 고1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HIGH PATH: 고교학점제 실전연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관 현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의회 손세영 의원(제기동·청량리동)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가 주최한 ‘따뜻한 밥상 나눔 사업’에 봉사단과 함께 참여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및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서울시가 동남권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위례신사선 경전철 건설을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해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채용계획을 확정·공고하고, 총 3,18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최근 선포한 ‘AI 공존도시’ 비전에 발맞춰 주민 건강관리 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바른자세 지도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