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자원봉사센터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행복을 빚고, 사랑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만두와 가래떡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외국인 주민과 방문자가 서울시의회에 민원을 제기할 때 국적을 선택적으로 표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폴 9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위해 서울시 내 대형마트 8곳, 전통시장 16곳, 가락시장(가락몰) 등 총 25개소에서 주요 성수품 34개 품목(6~7인 가족 기준)의 구매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는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 9곳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입체주소 지능화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에게 공개했다
동대문구는 올겨울에도 상인회, 교회, 복지위원회, 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한 나눔 릴레이로 훈훈한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신복자 예산정책위원장(동대문4, 국민의힘)은 2월 3일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일정과 소위원회 구성, 연구주제 선정, 청년학술논문 공모전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교통안전지도사 38명을 모집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2월 6일 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26 설날 희망나눔의 장’ 행사에서 해성그룹과 학교법인 해성학원(해성여고·해성국제컨벤션고)으로부터 김 선물세트 138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보건소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살 예방과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을 목표로 마련됐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