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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지방세 환급금 기부금이 누적 3천만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1동 래미안위브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 판매 수익금 129만 원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26년 동대문구 자전거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는 11일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국정과제 ‘국민권익을 실현하는 반부패 개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부문 청렴수준을 국민 눈높이에서 진단하고 제도와 관행을 개선해
지난 2월 13일 열린 주민·동대문구·국토부·사업자 간 열린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가 열렸다. 이제 GTX 청량리 변전소 설치를 둘러싼 갈등은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행정 판단의 투명성, 안전성 검증 체계, 정책 우선순위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숲에서 청량리로의 부지 변경 경위, 43m와 18.2m로 엇갈린 이격거리 기준, 대체부지 검토의 실질성, 급전 방식 변경 가능성까지 논쟁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여기에 구의원과 구청까지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서 사안은 정책적 책임의 문제로 번지고 있다.
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했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부터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는 ‘전원생활교육’과 ‘기초영농기술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서울특별시의회 남궁역 의원(동대문구 제3선거구, 전농1·2동·답십리1동)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통해 지난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서울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오후 중구청 중구홀에서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이마트와 함께 ‘2026 설맞이 희망마차 나눔 축제’를 열었다
동대문구 문화관광·축제·골목상권 발전방안 연구단체(대표 정성영, 이하 연구단체)가 설 연휴를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를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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