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이슈 창간 9주년 축사] 최동민 전 행정관, "지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길"
- [동대문이슈 창간 9주년 축사] 윤종일 동대문문화원장, “정보를 선별하고 올바른 시각을 제시”
- [동대문이슈 창간 9주년 축사] 박희수 동대문구시설공단 이사장, “치우치지 않고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
- [동대문이슈 창간 9주년 축사] 신복자 서울시의원, “지역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
- [동대문이슈 창간 9주년 축사] 남궁역 서울시의원, “지역 공동체의 성장과 연대를 이끄는 소중한 언론”
- [동대문이슈 창간 9주년 축사] 심미경 서울시의원, “건강한 여론을 형성하는 데 앞장”
- [동대문이슈 창간 9주년 축사]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신뢰의 지역 언론으로 자리”
- [동대문이슈 창간 9주년 축사] 김학두 동대문구의회 부의장, “구민의 생각과 바람을 담아내는 따뜻한 통로”
- [동대문이슈 창간 9주년 축사] 이태인 구의회 의장, “지역과 함께한 성장의 기록이자 소통의 역사”
- [동대문이슈 창간 9주년 축사] 장경태 국회의원, “환경에 흔들림 없이 계속해서 진실을 찾는 지역 정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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