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운영하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이 지난 9월 13일(토) “AI와 함께, 다시 인간을 묻다” 프로그램의 첫 강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센터장 변미숙)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수행한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박남규 의원(회기동·휘경1·2동)이 지난 11일 제34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화장실 운영과 안전사고 대응이라는 두 가지 핵심 현안을 통해 구정 서비스의 근본적 변화를 요구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납세의무자에게 부과‧고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슬로우 조깅’ 프로그램을 9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의회 김창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문1·2동)은 지난 9월 11일(목) 제346회 임시회 구정질문을 통해 이문2동 복합청사 건립 현장 오염토 정화 문제와 최근 연이어 발생한 이문2동 싱크홀 사고 등 동대문구청 미흡한 대응을 강하게 질타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15일 삼육서울병원, 국제구호기관 (사)아드라코리아 간 삼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에는 장애인으로 분류되지 않지만 일상과 사회생활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있다. 바로 ‘경계선 지능인’이다. 그러나 이들은 장애인들과 달리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부족해, 현실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다.
이강숙 동대문구의회 의원이 지난 11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동대문구청의 안일한 행정처리를 향해 연발 비판을 가했다. 청년센터 이전부터 예산 낭비성 사업까지 구청의 무계획적 행정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신중하지 못한 임기응변식 행정"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지난 9월 12일(금)에 열린 제33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