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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25일 ‘2025년 동대문구 노포맛집 지정식’을 열고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음식점을 보호·육성하기 위한 노포맛집 정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황주연)은 지난 11월 21일 동대문구 용두동 동네극장에서 『천사가 아닌 친구로서』 출간을 기념한 북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관객들의 깊은 공감과 호응 속에 진행됐다.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1월 19일 우리은행 전농동지점(지점장 라금주)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농동지점은 후원금 전달과 함께 발달장애인 작업활동을 지원하는 자원봉사 활동도 진행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가 누적 적자 20조 원에 육박한 가운데 또다시 1,500억 원 규모의 공사채 발행을 추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특별시 동부병원(병원장 이평원)은 최근 병원 내에서 가정의학과 김혜지 과장(호스피스완화의료팀장)이 직접 촬영한 수중 영상을 상영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번 상영회는 환자, 보호자, 직원 모두가 심리적 휴식과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3일 동대문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 송년 트로트 대축제’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6년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
동대문구는 지난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환경기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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