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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전하고,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더 나은 동대문구를 만드는 길에 늘 함께해주시는 이백수 대표님을 비롯한 기자 및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그동안 ‘동대문이슈’는 지역의 현안과 변화를 빠르고 깊이 있게 전달하며, 주민과 행정,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동대문구의 발전과 함께 걸어온 9년의 시간은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충실히 보여준 귀한 기록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9년간 「동대문 이슈」는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왔습니다.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의 현안을 발굴하여 건강한 여론을 형성하는 데 앞장서 온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동대문구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달하고,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동대문이슈』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마을행사 추진위원회(회장 조현석)는 11월 8일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까지 배봉산 열린공원에서 ‘2025 배봉 어울림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은 지난 10월 311일부터 11월 7일 한 주간에도 많은 단ㅊ;ㅔ들이 나서 동대문구를 빛냈다며 감사한 일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의정회(회장 박창복)는 11월 4일 오전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 의장실을 방문해, 지난 10월 16일 KBS가 보도한 “항공료 부풀려 해외출장…동대문구의회 무더기 연루” 기사와 관련해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지역 언론 대상 사과문 발표를 공식 요청했다.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제333회 정례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청년안심주택의 공가관리비 집행 실태와 통계상의 괴리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서울특별시 동부병원(병원장 이평원) 호스피스완화의료팀은 10월 31일, 서울숲에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소진 관리 프로그램 –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역 인재 발굴과 학업 의지 제고를 위해 관내 학생 144명에게 총 1억 367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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