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 정치
- 지역뉴스
- 선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 사람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에도 주거 취약계층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정책을 이어간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구민 행복증진 및 근로자 권익향상 등을 위해 다음과 같이 중점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이사장 김양호)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와 신년인사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따뜻한 출발을 알렸다.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3월 27일 전면 시행되는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에 맞춰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 중랑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동(洞)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은 지하 주차장 화재 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영상을 자체 제작해 공단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 ‘동대문 TV’에 공개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인근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 중인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1월 13일 기준 12억 1천만 원의 성금과 성품이 모였다고 밝혔
서울 중랑구는 오는 1월 13일 중랑창업지원센터에서 ‘2026년 정부지원사업 맞춤 전략’ 강의를 열고 새해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