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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2월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설 명절을 맞아 서울 동대문구 각 동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명절 음식 나눔부터 쌀·성금 기탁, 청소년 지원까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이 펼쳐졌다.
서울 청량리 GTX 변전소 건립을 둘러싼 2월 11일 오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에서 지하 안전성과 위치 선정 과정을 두고 주민들과 사업 시행자, 국토부 관계자 간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서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활문화 향상을 위해 두 가지 주요 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서울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1일(수)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 ‘함께라서 설레는 날, 설날’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2월 11일 정릉4동 주민센터에서 「정릉공영차고지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기본구상 용역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석계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이 수정가결됨에 따라,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던 석계역 일대가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본격적인 변화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는 2월 21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예비 고1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HIGH PATH: 고교학점제 실전연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관 현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의회 손세영 의원(제기동·청량리동)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가 주최한 ‘따뜻한 밥상 나눔 사업’에 봉사단과 함께 참여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및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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